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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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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영락교회는
    "기도로 하나님을 경험하고, 말씀으로 변화되어,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는 교회" 입니다.

    부산영락교회는 1951년, 한경직 목사와 강신명 목사가 피난지 부산에서 세운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교회입니다.
    피난의 시대 속에서도 하나님을 향한 믿음으로 세워진 이 교회는, 그 신앙의 전통을 이어 오늘도 하나님을 예배하며 말씀과 기도로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부산영락교회의 비전

     

    기도로 하나님을 경험하는 교회
    기도를 통하여 살아 계신 하나님을 깊이 만나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성령의 인도하심 가운데 나아가는 교회

    말씀으로 변화되는 교회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생각과 삶이 새로워지고, 예수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교회

    사랑으로 세상을 섬기는 교회
    하나님께 받은 사랑으로 이웃과 지역사회를 섬기며, 북한과 지하교회 성도들을 기억하고 기도하는 교회

    2026 교회표어

    용서, 사랑의 시작입니다. (이사야 55:7, 에베소서 31:32)

    하나님께서는 죄인 된 우리를 외면하지 않으시고, 먼저 긍휼과 사랑으로 용서하시는 분이십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악한 길과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오라고 권면하며, 그때 하나님께서 너그럽게 용서하신다고 말씀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용서는 단지 인간의 조건을 보고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도 그리스도 안에서 먼저 베풀어진 사랑의 은혜입니다.

    이 하나님의 용서를 받은 성도는 이제 서로를 향해서도 친절과 긍휼과 용서를 실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받은 용서가 우리 삶 가운데 흘러갈 때, 공동체 안에 사랑이 시작되고 관계가 회복되며 교회는 더욱 하나님 뜻에 가까워집니다.

    그러므로 용서는 끝이 아니라 사랑의 시작입니다.

    부산영락이여 하나님께 영광, 주 안에서 영락,
    그 거룩한 이름과 사명을 회복하라!